Home News Korean News 강등이냐? 아니냐?…대한철인3종협회 운명 결정짓던 날 / 연합뉴스 (Yonhapnews)

강등이냐? 아니냐?…대한철인3종협회 운명 결정짓던 날 / 연합뉴스 (Yonhapnews)

7



#대한체육회#대한철인3종협회#최숙현#강등

(서울=연합뉴스) 대한체육회가 29일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제36차 이사회를 열고 고(故) 최숙현 선수 사태로 논란을 빚은 대한철인3종협회를 관리 단체로 지정했습니다.
이사회를 앞두고는 대한철인3종협회의 ‘준가맹단체로의 강등’ 가능성도 제기됐는데요. 그럴 경우 인건비, 경기력 향상지원금이 크게 줄어들고 국제대회 출전 지원금도 받기 어렵게 됩니다.
이 소식에 놀란 트라이애슬론 실업팀 소속 선수 20여명, 가족, 지도자 등은 이사회가 열리는 건물 입구에 모여 간절한 목소리로 강등 반대를 호소했습니다.
이날 고 최 선수의 아버지 최영희 씨도 참석해 선수들의 목소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사회가 열리던 현장 모습,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최수연
영상: 연합뉴스TV

◆ 연합뉴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https://goo.gl/UbqiQb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TMCrbtHU0M0SR6TuBrL4Pw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