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Korean News 경기도 특사경, 무허가 손소독제 만들어 판 업체 43곳 적발 / 연합뉴스 (Yonhapnews)

경기도 특사경, 무허가 손소독제 만들어 판 업체 43곳 적발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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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요가 급증하자 이를 악용해 무허가 손 소독제를 제조·판매한 43개 업체를 적발해 형사 입건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손 소독제의 주원료인 에탄올은 인화성이 높은 위험 물질로 400ℓ 이상을 저장·취급할 경우 사전 관할 소방서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요.

적발된 업체들의 주요 위반 내용은 위험물 취급 허가 없이 손 소독제 제조(20곳) 및 저장(20곳), 의약외품 제조업 미신고(1곳), 허가 및 신고기준과 다른 원료 사용(7곳), 기타 제조 관리 의무 위반(1곳) 등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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