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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 눌린 채 7번이나 “숨을 못 쉬겠다”…프랑스 배달원의 죽음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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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프랑스판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평가받는 경찰 과잉진압 목 눌림 사망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6개월 전 발생한 이 사건은 일간지 르몽드와 탐사보도매체 메디아파르가 해당 장면이 촬영된 영상을 입수해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하면서 알려졌는데요.
지난 1월 3일 북아프리카 출신의 세드리크 슈비아(43·배달원)라는 남성은 에펠탑 인근 케브랑리 박물관 앞을 지나다가 경찰의 불심검문을 받았고 이내 실랑이로 이어졌습니다.
강제로 바닥에 엎드린 채 목 뒷부분이 눌려 체포되는 과정에서 일곱 차례나 “숨이 막힌다”고 외쳤지만 호흡곤란을 호소하면서 의식을 잃었고, 경찰에 제압된 지 이틀 만에 끝내 숨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손수지]
[영상: 로이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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