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Korean News “마스크 써달라”에 분노한 승객…난동피워 지하철 7분간 멈춰 / 연합뉴스 (Yonhapnews)

“마스크 써달라”에 분노한 승객…난동피워 지하철 7분간 멈춰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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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마스크를 써달라는 다른 승객의 요구에 반발해 전동차 안에서 난동을 피워 열차 운행까지 지연시킨 승객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23일 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인천에서 의정부로 향하는 지하철 1호선 전동차에 탄 여성승객 A씨는 이날 오전 11시 50분께 오류동역 부근 전동차 안에서 다른 승객에게 “마스크를 써달라”는 요구를 받자 “왜 시비를 거냐”며 욕설을 하고 난동을 피워 약 7분간 열차 운행을 지연시킨 혐의를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이혜림
영상: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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