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Korean News 마스크 턱 아래 걸치고…부산항 러시아 배에선 무슨 일이? / 연합뉴스 (Yonhapnews)

마스크 턱 아래 걸치고…부산항 러시아 배에선 무슨 일이? / 연합뉴스 (Yonhapnews)

9



#부산항 #러시아_선박 #집단감염 #러시아_배 #러시아_화물선 #감천항 #부산항_러시아 #부산_러시아 #부산_코로나

(서울=연합뉴스)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해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2일 국립부산검역소와 부산항운노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부산 감천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국적 냉동 화물선인 A호(3천933t) 승선원 21명 중 1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역작업 등에 투입된 항운노조원 160명가량이 격리됐는데요.

A호의 하역 장면을 지켜본 부산항 감천항 관계자 B씨는 “한 마디로 확진자가 나온 러시아 선박 위는 코로나19 무방비 상태였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항운노조원은 거의 마스크를 쓰지 않았고 러시아 선원 중 10~20% 정도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대부분 턱 아래에 걸쳐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 연합뉴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https://goo.gl/UbqiQb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TMCrbtHU0M0SR6TuBrL4Pw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