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Korean News 백선엽 장군 별세 한달전 ‘현충원 안장 논란’ 벌어진 이유는 / 연합뉴스 (Yonhapnews)

백선엽 장군 별세 한달전 ‘현충원 안장 논란’ 벌어진 이유는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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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6·25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이 10일 오후 11시 4분께 별세했습니다. 향년 100세.

백 장군은 6·25 전쟁 당시 낙동강 전투와 38선 돌파 작전 등 결정적인 전투를 지휘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1953년 한국군 최초로 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6·25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다부동 전투 때 도망치는 장병들을 모아놓고 “내가 앞장서 싸우겠다. 만약 내가 후퇴하면 나를 먼저 쏘라”며 배수의 진을 쳐 후퇴를 막았던 일화가 유명한데요.

하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 간도특설대에 복무한 탓에 2009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명단에 이름이 오르며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이력 때문에 정치권에서는 현충원 안장 찬반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대전현충원을 관리하는 국가보훈처는 유족 요청 등의 특별한 사유가 없을 경우 현행법에 따라 백 장군을 대전현충원에 안장할 계획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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