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Korean News 설거지 늦었다고 욕설 난무…고 최숙현 유족, 녹취록 추가 공개 / 연합뉴스 (Yonhapnews)

설거지 늦었다고 욕설 난무…고 최숙현 유족, 녹취록 추가 공개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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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규봉 경주시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감독은 지난 6일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선수들에게 폭행과 폭언을 한 적이 없었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고(故) 최숙현 선수의 유족이 공개한 녹취에는 또 다른 여자 선수에게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욕설과 폭력을 행사하는 정황이 담겨 있었는데요.
이유는 황당하게도 ‘설거지가 늦어서’였습니다.
대한철인3종협회는 김 감독과 A 선수의 영구제명, 남자 B 선수의 10년 자격 정지를 각각 결정했고, 경주시체육회는 성추행과 폭행 혐의로 운동처방사 안주현 씨를 검찰에 고발한 상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전현우·김종안]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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