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Korean News “이빨 깨물어, 죽을래?”…고 최숙현이 남긴 ‘그사람들’ 목소리 / 연합뉴스 (Yonhapnews)

“이빨 깨물어, 죽을래?”…고 최숙현이 남긴 ‘그사람들’ 목소리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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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가대표와 청소년 대표로 뛴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의 고(故) 최숙현 선수가 전 소속팀에서 가혹행위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의혹이 짙어지면서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고인은 경주시청 소속일 때 감독과 팀닥터 등으로부터의 폭언과 폭력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연합뉴스가 2일 입수한 녹취록에는 소속팀 관계자가 고인에게 심한 욕설은 물론 폭행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충격적인 음성들이 담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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