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Korean News 이해찬, 기자 질문에 버럭…”그걸 예의라고 하는가.가릴게 있지” / 연합뉴스 (Yonhapnews)

이해찬, 기자 질문에 버럭…”그걸 예의라고 하는가.가릴게 있지” / 연합뉴스 (Yonhapnews)

4



#박원순 #박원순사망 #박원순의혹 #이해찬 #격노 #박원순_이해찬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0일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질문을 받고 격노했습니다.

박 시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온 뒤 취재진의 앞에 섰을 때 한 기자로부터 “고인에 대한 의혹이 불거졌는데 당 차원의 대응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으면서입니다.

“애석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던 이 대표는 이 질문을 받자 돌연 표정이 굳어지더니 “그건 예의가 아닙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그걸, 그런 걸, 이 자리에서 예의라고 하는 것인가”라고 화난 목소리로 쏘아붙였는데요.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 듯 그는 “최소한도 가릴 게 있고…”라며 말을 채 마치지 않은 채 자리를 뜨면서 혼잣말로 “XX자식 같으니라고”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질문이 들린 방향으로 약 3초간 째려보는 표정도 목격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 연합뉴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yonhap
◆ 연합뉴스 홈페이지→ http://www.yna.co.kr/
◆ 연합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yonhap/
◆ 연합뉴스 인스타 : https://goo.gl/UbqiQb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TMCrbtHU0M0SR6TuBrL4Pw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