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Korean News ‘패닉 바잉’ ‘바이 소셜’…경제용어 쉽게 쓸 수 없나요?

‘패닉 바잉’ ‘바이 소셜’…경제용어 쉽게 쓸 수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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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많이 사용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패닉 바잉’입니다.
‘패닉 바잉(panic buying)’은 가격 상승과 물량 소진 등에 대한 불안으로 가격과 관계없이 생필품이나 주식, 부동산 등을 사들이는 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그런데 ‘패닉 바잉’이라는 단어만 보고 쉽게 이해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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