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Korean News 28년만에 자리 뺏긴 수요시위…소녀상 사이에 두고 긴장 팽팽 / 연합뉴스 (Yonhapnews)

28년만에 자리 뺏긴 수요시위…소녀상 사이에 두고 긴장 팽팽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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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4일 정오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평화의 소녀상’을 사이에 두고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수요시위와 보수단체 집회가 나란히 열렸습니다.

이날 집회 우선 순위를 자유연대에 빼앗긴 정의연은 원래 수요시위를 열어온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서 남서쪽으로 10여m 떨어진 연합뉴스 사옥 앞으로 장소를 이동했는데요.

1992년 1월 8일 첫 집회를 연 이후 자리를 뺏긴 것은 28년 만에 처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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